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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이미지, 사이즈만 맞으면 끝일까요?
파워링크 이미지, 이미지형 서브링크, 쇼핑검색광고·쇼핑 브랜드형 상품 이미지까지 네이버 광고 유형별 이미지 규격과 로고·텍스트 제한, 자주 반려되는 이유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쇼핑검색광고나 파워링크에 상품 이미지를 분명 규격대로 올렸는데도 이유를 알려주지 않고 반려 통보만 자꾸 받아 본 적 있으신가요?
상품 사진 한 장은 이미 있는데도 광고 유형마다 요구하는 사이즈와 로고·텍스트 포함 기준이 달라서 매번 새로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문제는 광고 유형별 등록 규격을 한 번에 정리해둔 자료가 마땅치 않아서 이미지를 등록할 때마다 매번 다시 찾아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파워링크·서브링크·쇼핑검색광고 이미지 기준만 미리 알아두면 반려 없이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유형별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광고 이미지 등록, 왜 자꾸 반려될까요?
네이버 광고센터에 이미지를 등록하면 자동 검토를 거쳐 노출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 검토는 광고 유형별로 사이즈, 파일 형식, 포함 가능한 요소까지 각각 다른 기준으로 이뤄집니다.
파워링크 이미지와 이미지형 서브링크는 등록 사이즈와 실제 노출 사이즈가 다릅니다. 쇼핑검색광고와 쇼핑 브랜드형은 로고·텍스트·분할 이미지 허용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용으로 만든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로고가 들어있거나 비율이 맞지 않아 반려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광고 유형별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춰 이미지를 준비하면 반려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