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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장비 없이 괜찮을까요? 창가 자리부터 바꿔보세요
휴대폰 상품 사진은 조명 장비를 사지 않아도 창가 자연광의 각도와 시간대, 반사판만 조절하면 그림자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조명 장비를 사지 않고 상품 사진 조명을 해결하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요?
창가 쪽에 세워놓고 찍어봐도 한쪽은 밝고 한쪽은 그림자가 짙게 지는 사진만 계속 나옵니다.
문제는 창가 자리와 각도, 빛을 걸러주는 장치 하나 없이 찍는다는 것입니다. 창가 자리 고르는 법부터 그림자를 줄이는 순서를 살펴보겠습니다.
상품 사진, 조명 장비 없이 괜찮을까요?
신상품을 올릴 때마다 조명 장비부터 찾아보는 셀러가 많습니다. 스탠드 조명, 소프트박스, 라이트박스까지 종류도 가격도 다양해서 무엇을 사야 할지부터 막막해집니다.
그런데 막상 장비를 사도 사진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명보다 먼저 손봐야 할 것이 촬영 자리와 각도이기 때문입니다.
포토샵이나 보정 애플리케이션으로 밝기를 조절해도 원본 자체가 그림자로 뒤덮여 있으면 한계가 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 빛을 제대로 잡아두는 쪽이 결과적으로 시간을 아낍니다.
- 같은 창가인데도 자리에 따라 그림자 길이가 달라진다
- 직사광선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는 장비를 더해도 대비가 강하게 남는다
- 시간대를 바꾸는 것만으로 빛의 세기와 색이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