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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 쓰기
| 항목 | 이 도구 |
|---|---|
| 넣는 것 | 채널 + 주제 한 줄 |
| 나오는 것 | 채널별 본문 · 해시태그 · 이미지 컨셉 |
| 채널 수 | 여덟 곳 (여러 개 동시 선택) |
| 말투 | 프로젝트에 적어 둔 그대로 |
| 앞단 도구 | 제목 추천 — 훨씬 적은 셀로 주제부터 잡기 |
채널별 해시태그 상한도 지켜요. 여덟 채널을 지원하고, 여러 곳을 한 번에 골라 같은 주제로 각각 받을 수 있어요.
실제 결과물
전시에 동의한 결과물만 보여 드려요. 갤러리에서 더 볼 수 있어요.
아니요. 프로젝트에 한 번 적어 두면 말투와 쓰지 않을 말을 계속 따라요. 상세페이지도 같은 값을 써요.
돼요. 제목 추천은 본문보다 훨씬 적은 셀이 들어요. 주제를 정하는 동안 여러 번 눌러도 부담이 적어요.
채널마다 본문을 따로 써서 고른 만큼 차감돼요. 작업별 차감 셀은 요금제에 적어 뒀어요.
본문과 함께 나와요. 채널마다 정해 둔 해시태그 상한을 넘지 않게 맞춰요.
고르신 채널 형태에 맞춰 써요. 규격을 넘으면 경고로 알려드리지만 발행을 막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