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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광고 이미지, 피드에도 스토리에도 그대로 써도 될까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메타 광고 이미지 사이즈를 자리별로 정리합니다. 피드 1:1·4:5부터 스토리·릴스 9:16까지 권장 해상도와 텍스트 안전영역 기준을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담았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용으로 만든 정사각형 사진을 그대로 페이스북 광고에 올렸는데, 미리보기에서 위아래가 잘려 어색하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문제는 피드와 스토리, 릴스가 서로 다른 화면 비율을 쓴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진으로 모든 자리를 채우려 하면 어딘가는 반드시 잘립니다.
메타가 공식 도움말에서 안내하는 자리별 권장 비율과 해상도, 텍스트·로고가 가려지지 않는 안전영역 기준을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메타 광고 이미지 사이즈 — 왜 하나로는 안 될까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같은 메타 광고 관리자에서 집행하지만, 노출되는 자리마다 화면 비율이 다릅니다. 피드는 가로로 넓은 화면에 맞추고, 스토리·릴스는 휴대폰을 세로로 든 화면 전체를 씁니다.
상세페이지나 SNS 게시물용으로 만든 정사각형 이미지를 그대로 광고로 올리면, 메타 광고 관리자가 자동으로 비율을 맞추면서 중요한 부분이 잘려나가거나 위아래에 빈 여백이 생깁니다.
아래에서 피드·스토리·릴스 자리별로 메타가 공식 도움말에서 권장하는 비율과 해상도, 텍스트가 가려지지 않는 안전영역 기준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피드·스토리·릴스처럼 자리마다 화면 비율이 다른데도 같은 이미지를 재활용하려다 보면, 특정 자리에서만 핵심 문구가 가려지거나 상품이 화면 밖으로 밀려나는 일이 생깁니다. 자리별 기준을 미리 알아두면 소재를 만들 때 비율부터 맞출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