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법
상품 사진 한 장으로 배너까지 — 순서대로 하는 법
상품 사진 한 장을 놓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어서, 그대로 따라가면 배너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왜 순서가 중요한가
상품 사진으로 하는 일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사진을 쓸 수 있게 만드는 일과, 그 사진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입니다. 앞의 일을 건너뛰고 배너부터 만들면 배경이 지저분한 사진이 규격 안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진을 먼저 정리하고, 정리한 사진으로 배너와 상세페이지를 만듭니다. 정리한 결과는 다음 도구가 그대로 받아 쓰기 때문에 사진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 하는 순서
- 1배경을 지운다상품만 남기고 배경을 지워 투명 PNG로 받습니다. 이 단계는 셀이 들지 않으니 여러 장을 한꺼번에 정리해 두면 편합니다.
- 2배경이 아쉬우면 새로 깐다배경을 지운 것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조명이 어둡거나 그림자가 지저분한 사진은 스튜디오 컷으로 넘겨 순백 배경 컷으로 다듬습니다.
- 3배너 규격에 앉힌다정리한 사진을 배너 도구에 올리면 규격 안에 놓이는 배치 후보가 여러 개 나옵니다. 하나를 골라 위치와 문구만 손봅니다.
- 4상세페이지로 잇는다같은 사진이 상세페이지의 섹션 이미지로도 들어갑니다. 배너와 상세페이지의 사진이 같아야 같은 상품으로 읽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경 지우기와 스튜디오 컷,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다른 배경에 얹을 계획이면 배경 지우기입니다. 사진 자체를 그대로 쓰고 싶은데 배경이 아쉬우면 스튜디오 컷입니다. 둘을 이어서 쓸 수도 있습니다.
사진이 여러 장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배경 지우기는 올린 장수만큼 나옵니다. 스튜디오 컷은 여러 각도를 함께 올려도 결과가 한 장인데, 이는 같은 상품을 더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